"인천재능대 명품 한식을 만들어내다"

호텔외식조리과, 한식명품조리과 </br>'2012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서 대상 등 수상

한용수

hys@dhnews.co.kr | 2012-05-16 17:38:14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호텔외식조리과와 한식명품조리과 학생들이 '2012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에 출전해 단체전 요리경연 부문에서 최덕주 학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윤남용, 윤나라, 강병욱, 김창기, 최창영, 엄대용, 손주환, 이소영, 도현희(이상 호텔외식조리과 2학년) 씨 팀이 대상인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푸드코디네이터 단체전 부문 대상(서울시장상) 1팀, 요리 개인전 부문 금상 7팀, 은상 2팀, 수물리에 개인전 부문 대상(국회의원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전통주 개인전 부문 금상 2팀, 은상 1팀, VJ콘테스트 개인전 부문 대상(영화진흥위원회) 3팀, 금상 6팀, 은상 7팀 등 참가자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호텔외식조리과와 한식명품조리과의 학과장을 맡고 있는 최덕주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지도자상을 받았다. 최 교수는 "이번 쾌거는 급변하는 국내·외 외식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글로벌 명품외식조리사 육성에 필요한 전공기초역량 개발교육과 전공 핵심역량 개발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한 결과"라며 "앞으로 더욱 훌륭한 조리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열정을 다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공동 주관·주최했으며, '우리 자랑스런 향토식문화를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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