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필리핀 산토토마스대 학생들과 한복체험 행사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2-05-15 15:52:15
이날 행사는 지난해 경주대 간호학과 3학년 학생 30명이 산토토마스대 간호대학에서 한 학기를 수료한 뒤 이번에는 산토토마스 간호대학 학생들이 경주대를 2주간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이들은 경주대에서 한국문화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경주양동마을 투어, 지역병원 방문을 통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웠다.
줄리아 씨는 “처음 입어보는 한복이 너무 예쁘고 화려했다”며 “마치 한국 사람이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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