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 되려면 다국어 구사해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5-03 18:24:12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는 3일 교내 최요한관에서 알비누 말룽구(Albino Malungo) 주한 앙골라 대사를 초청해 '글로벌 다문화 세계에 대한 이해와 자세'라는 주제로 다문화 특강을 가졌다. 이날 참가한 200여 명의 학생들은 한국과 앙골라의 관계, 앙골라의 교육・IT 환경 등에 대해 질문했다. 영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 8개 언어를 구사하는 말룽구 대사는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선 외국어 하나로는 부족하다고 점을 강조하고 학생들에게 제2외국어 학습에 많은 노력을 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은 특강을 하고 있는 알비누 말룽구 대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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