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오는 2일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2-04-30 17:40:41
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오는 5월 2일 교내 컨벤션홀에서 제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간호정신을 되새기고 생명의 소중함, 봉사정신,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다.
선서식은 선서생 전원이 참석하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 본교 이원우 총장의 격려사와 오웅진 이사장신부, 충북간호사회 김봉숙 회장의 축사 그리고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꽃동네대 간호학과는 2006년 40명 정원으로 개설된 이래 인성, 지성, 영성을 두루 갖춘 간호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0년 첫 졸업생부터 지난 3회 졸업생까지 3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배출하는 등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 간호학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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