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사회복지사 국가시험 100% 합격
매년 합격률 전국 최고…국내 최고 사회복지사 배출 기관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4-24 18:22:16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사회복지사 국가시험에서 매년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의 사회복지사 양성 기관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전북대는 "최근 발표된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전국 평균 합격률이 43.6%임을 감안할 때 전북대의 합격률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전북대는 2003년 처음 시행된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과 수석, 차석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매년 전국 최고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북대 관계자는 "매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은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학과 교수들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 등 3박자가 조화를 이룬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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