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생나무 꺾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4-10 10:15:51
[생나무 꺾듯]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사장은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전무의 반대 의견을
생나무 꺾듯 하더니 결국 큰 실패를 맛보았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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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나무 꺾듯]
아무 고려도 없이 어떤 말이나 의견을
잘라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사장은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전무의 반대 의견을
생나무 꺾듯 하더니 결국 큰 실패를 맛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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