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펜싱부, 국가대표 등용문 등극
2012 런던올림픽 오은석, 구본길, 이라진 동문 출전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2-04-04 15:08:28
동의대(총장 정량부) 오은석(레저스포츠 02학번), 구본길(체육 08학번), 이라진(여, 체육 08학번) 등 동문선수 3명의 2012 런던올림픽 팬싱 사브르 출전이 확정됐다.
4일 동의대에 따르면 이번 올림픽에는 펜싱 사브르 선수로 총 5명이 출전하며 이 가운데 3명이 동의대 출신 선수다.
또한 동의대는 최근 재학생들이 대거 국가대표로 발탁돼 펜싱 국가대표의 등용문으로 거듭나고 있다. 재학생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선수는 강민규(레저스포츠학과 3학년), 정호진(체육학과 1학년), 최수연(여·운동처방재활학과 4학년), 윤지수(여·레저스포츠학과 2학년) 등 총 4명이며 현재 태릉선수촌에서 올림픽 출전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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