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분한(이)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3-14 10:00:09
[분한(이) 있다]
1.많은 것 같아도 실상은 그리 많지 않다.
2.얼마 안 되는 듯하여도 늘려 쓸 수가 있다.
(예문 :도토리 가루는 분한 있어서 묵을 쑤면
양이 다섯 배 내지 여섯 배로 늘어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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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dhnews.co.kr | 2012-03-14 10:00:09
[분한(이) 있다]
1.많은 것 같아도 실상은 그리 많지 않다.
2.얼마 안 되는 듯하여도 늘려 쓸 수가 있다.
(예문 :도토리 가루는 분한 있어서 묵을 쑤면
양이 다섯 배 내지 여섯 배로 늘어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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