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봄풀 자라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3-08 13:36:29
[봄풀 자라듯]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아들을 군대로 보낸 어머니는 자식에 대한 걱정이
봄풀 자라듯 계속 일어나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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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풀 자라듯]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아들을 군대로 보낸 어머니는 자식에 대한 걱정이
봄풀 자라듯 계속 일어나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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