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벼락(이) 내리다[떨어지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2-27 10:40:52
[벼락(이) 내리다[떨어지다]]
1.큰 변(變)이 생기다.
(예문:이러다간 정말 큰 벼락이 내리겠는데.
/무슨 죄가 많아서, 그래,
벼락이 내려도 우리 집엘 내린단 말이야.≪한수산, 유민≫ )
2.몹시 무서운 꾸지람이나 나무람을 받게 되다.
(예문:이틀이나 외박을 하고 들어온
내게 아버지로부터 벼락이 내렸다.
/돈을 쓸 때는 일 원짜리 한 장 만져도
못 봤지만 벼락은 초시에게 떨어졌다.≪이태준, 복덕방≫
출처:국립국어원
1.큰 변(變)이 생기다.
(예문:이러다간 정말 큰 벼락이 내리겠는데.
/무슨 죄가 많아서, 그래,
벼락이 내려도 우리 집엘 내린단 말이야.≪한수산, 유민≫ )
2.몹시 무서운 꾸지람이나 나무람을 받게 되다.
(예문:이틀이나 외박을 하고 들어온
내게 아버지로부터 벼락이 내렸다.
/돈을 쓸 때는 일 원짜리 한 장 만져도
못 봤지만 벼락은 초시에게 떨어졌다.≪이태준, 복덕방≫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