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버릇(을) 떼 놓다[주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2-22 10:42:32

[버릇(을) 떼 놓다[주다]]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

(예문:사람은 버릇 떼 놓으면 남는 것은 백골뿐이야.

/아내의 나쁜 버릇을 떼 주느라고 그는 지난 1년을


두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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