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밥술이나 뜨다[먹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2-15 16:35:01
[밥술이나 뜨다[먹다]]
사는 형편이 쑬쑬하여 어지간히 산다.
≒밥숟가락이나 뜨다[먹다].
(예문 :요즘은 어떻게 밥술이나 뜨고 있나?
/그저 밥술이나 먹는다고 거드름을 피우니,
동네 사람들에게서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 )
출처:국립국어원
사는 형편이 쑬쑬하여 어지간히 산다.
≒밥숟가락이나 뜨다[먹다].
(예문 :요즘은 어떻게 밥술이나 뜨고 있나?
/그저 밥술이나 먹는다고 거드름을 피우니,
동네 사람들에게서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 당연하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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