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이광자 총장,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 위촉

부실대학 판정기준, 국립대 통폐합 등 전반적 논의

김준환

kjh@dhnews.co.kr | 2012-02-10 15:01:16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
서울여대 이광자 총장은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활동하게 됐다. 10일부터 활동에 들어가는 이 총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대학구조개혁위원회는 법률, 회계, 산업·경제계, 교육계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되며 사립대 구조조정과 관련해 부실대학 판정기준, 판정절차, 인수·합병 및 퇴출 등을 심사하고 국립대학 선진화와 통폐합까지 논의하는 등 대학구조개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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