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미립이 트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2-08 11:01:50

[미립이 트이다]

경험에 의하여 묘한 이치를 깨닫게 되다.

(예문: 피천 백 냥에 남의 깊은 속내까지 염탐할 작정이오?

변설이 번드레하기에 세상 물정에는 웬만큼


미립이 트인 줄 알았더니마는….≪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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