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말고기 자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2-02 10:15:46

[말고기 자반]


얼굴이 붉게 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예문:버썩 무안당한 김 군수는 얼굴이 말고기 자반같이


벌겋게 달아 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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