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땅내(를) 맡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2-02-01 09:51:53
[땅내(를) 맡다]
1.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예문: 텃논에 심은 모종은 벌써 새까맣게 땅내를 맡고 커 오른다.≪이기영, 봄≫)
2.동물이 그 땅에서 생명을 얻다.
출처:국립국어원
1.옮겨 심은 식물이 새로운 땅에 뿌리를 내려 생기 있는 상태가 되다.
(예문: 텃논에 심은 모종은 벌써 새까맣게 땅내를 맡고 커 오른다.≪이기영, 봄≫)
2.동물이 그 땅에서 생명을 얻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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