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한양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12-16 11:21:16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1%의 인재를 키운다"




국내 대표 명문 사학인 한양대는 대학의 위상과 명성에 걸맞은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별인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위 1% 우수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다이아몬드 프로그램, 한양대 교수임용이 보장되는 한양예비교수 인재선발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

다이아몬드 프로그램은 2009년부터 시작된 한양대의‘대한민국을 이끌어갈 1% 우수 신입생 선발 및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등록금 면제, 어학연수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한양대의 명품학과인 소프트웨어학과, 융합전자공학부, 미래자동차공학과, 에너지공학과, 정책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에서 운영하고 있다.


☞소프트웨어학과
-“대한민국의 성장동력 한양대와 글로벌 초일류기업 삼성이 만났다!”
향후 20년 소프트웨어 산업을 주도할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한양대와 삼성전자가 함께 신설한 소프트웨어 학과에는 한양대 및 삼성 산학장학금으로 4년간 100% 전액 장학금이 지원된다. 재학 중 학과 교수, 연구진들과 함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며 졸업 후에는 전원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된다.

☞융합전자공학부
-“기술 간의 융합을 통해 세계를 선도한다!”
한양대는 대한민국 최초로 각종 공학기술·학문간 융합을 화두로 하는‘융합전자공학부’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현재 융합전자공학부는 미래 공학사회를 리드(Lead)할 ‘그린 IT, 자동차IT, 인체공학, 휴대융합,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의 5개 핵심전공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등이 100% 전액장학금과 졸업 후 전원취업보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기 중 진행되는 각종 연구,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미래자동차공학과
-“미래의 자동차시장이 요구하는 1%의 인재를 양성한다.”
한양대의 미래자동차공학과는 단순한 차량연구에 교육과정을 한정시키지 않는다. 다양한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스마트 자동차 분야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자동차 IT, 프로그램 개발, 지능형자동차(무인자동차·그린자동차) 개발 등의 분야를 다루고 있다. 현재 현대·기아자동차 등 국내 굴지의 자동차기업, 세계 1위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독일 BOSCH(보쉬)사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재학생 전원에게 100% 전액장학금이 지원되고 있다. 재학 중 해외 인턴 및 취업 지원 또한 예정돼 있다. 또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는 교수 및 연구진 논문발표 실적에서 경쟁대학인 서울대, 카이스트를 뛰어넘어 국내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에너지공학과
-“인류의 미래를 책임지는 신에너지기술을 창조한다”
에너지공학과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 국가 차원의 에너지연구 핵심학과다. 정부지원 사업인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사업을 통해 단일학과 중 국내 최고로 금액(국가연구비 5년간 150억 원 수혜)을 지원받으며 입학정원 30명, 교원 13명(외국인 전임교원 40%), HYU 석학교수(3명), 전 교수의 <Science>, <Nature>지 논문 게재, 2차 전지 분야 최고 기술이전 실적 등 대한민국 에너지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파이낸스경영학과
-“글로벌 금융(Finance)의 스페셜리스트(Specialist)를 양성한다”
파이낸스경영학과는 국가공인회계사(CPA) 합격 인원 전국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양대 상경계열의 역량과 재무·금융에 역점을 둔 교육과정을 통해 경영·금융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특화된 교육과정. 금융관련 자격증(CPA, CFA), 국가고시, 해외 MBA 진학, 국가금융기관(한국은행·한국증권거래소 등) 취업 등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CFA한국협회와의 상호협력에 따라 장학, 멘토링, 경진대회 등을 제공하는 등 금융 전문 자격증 취득을 전폭 지원하고 있다.

☞정책학과
-“국가경영의 인재, 한양대 정책학과가 키워낸다”
한양대의 누적 법조인 수는 1100여 명으로 국내 대학 4위다. 정책학과는 이러한 한양대 인문계열의 대표학과였던 전통의 한양법대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로스쿨 제도 도입 이후 대부분의 국내 대학들은 기존 법학 관련 학과를 자유전공학과로 개편,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한양대는 보다 명확한 국가고시, 국가기관등용 교육과정을 통해 ‘국가경영인재’ 양성을 목표로 정책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한양대 정책학과는 국가고시와 로스쿨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시반(기숙사·생활비 지원)을 비롯해 장학, 특강, 졸업선배 멘토프로그램 등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정책학과 재학생들의 만족도, 해외파견교환학생수, 영어 우수학생 비율, 입학 장학생 등의 지표는 교내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한양예비교수 인재선발은 한양대 교수임용이 보장되는 특전프로그램이다. 한양대가 정한 기준을 충족시키는 학생들에게 입학과 동시에 예비교수인재 프로그램에 편입토록 하는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매년 평균 10명 내외 정도가 한양예비교수인재 선발로 입학한다. 이 과정을 통해 선발된 학생에게는 대학 총장이 입학과 동시에 ‘미래에 한양대 교수로 채용하겠다’는 약정서를 전달한다. 입학금, 등록금이 전액면제 되는 것은 물론 학점 3.75 이상 유지 시 4년간 등록금도 전액 면제다. 기숙사비 면제, 한양대 대학원 진학 시 등록금 면제, 해외어학연수, 교비유학 등의 최상의 혜택이 부여된다.



정시 ‘가’군 모집인원의 70%까지 수능 100%로 우선선발
정시 ‘나’군 수능 100% 선발‘소프트웨어전공’ 신설, 특별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선발

한양대학교는 정시 ‘가’, ‘나’군에서 서울캠퍼스 1038명, ‘가’, ‘나’, ‘다’ 군에서 ERICA(안산)캠퍼스 637명, 총 1,675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캠퍼스는 공과대학 소프트웨어 전공을 신설하여, 미래자동차공학과, 융합전자공학부, 에너지공학과, 정책학과, 파이낸스경영학과와 더불어 특별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선발한다. 소프트웨어전공 입학 학생에게는 전액 장학금은 물론, 졸업 후에는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된다. 또한, 본교 교수직 임용을 보장하는 한양 예비교수인재 선발 프로그램과, 노벨상에 도전하는 과학영재를 위한 한양 Honors 프로그램 등 최상의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서울캠퍼스 및 ERICA캠퍼스에서 총 1,213명을 선발하는 정시 ‘가’군은 수능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상위 70%를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수능 70% +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434명을 선발하는 정시 ‘나’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ERICA캠퍼스 공학대학 건축학부 및 기계공학과는 ‘가’군과 ‘다’군으로 분할모집하며, ‘다’군에서 수능 100%로 총 28명을 선발한다.

인문/상경계열과 자연계열 간의 교차지원은 불가능하며, 수능 성적은 인문계 및 상경계의 경우 언어30%, 수리(나) 30%, 외국어 30%, 사탐 10%로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가) 30%, 외국어 30%, 과탐 20%로 반영한다. 인문계 및 상경계열은 제2외국어/한문 영역 성적이 사탐에서 반영하는 2과목 중 1개 과목의 성적보다 좋을 경우, 사탐의 1개 과목으로 인정하여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영역에서 II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정시 ‘가’군에서 일부 학생들에게 반영되는 학생부 성적은 교과성적 80%, 출석성적 10%, 봉사활동 10%로 반영하며, 교과 성적 산출 시 인문계 및 상경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에서,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서 교과별 상위 3개 과목만 반영하며, 학년별 성적 반영비율은 없다.
‘가’, ‘나’군으로 모집하는 서울캠퍼스는 2011. 12. 22(목) ~ 12. 27(화)까지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를 받고, ‘가’, ‘나’, ‘다’군으로 모집하는 ERICA캠퍼스는 2011. 12. 23(금) - 12. 28(수)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합격자 발표는 2012. 1. 28(토)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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