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성균관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12-14 15:15:56
“Global Leading University,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는 한국지성 610년을 이끌어 온 민족의 대학이다. 이제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세계 초일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욱일승천하는 눈부신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지난 1996년 재단 전입 이래 1조원이 넘는 학교 전입금이 지원되는 등 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전입금은 학교의 각종 인프라 구축에 투입돼 교육·연구 여건이 획기적으로 좋아졌다. 우수한 교수진도 특징이다. 성균관대는 최근 각종 연구력평가, 교육역량평가에서 당당하게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학부대학선진화사업에 수도권 대규모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4년간 120억을 지원받고 있을 뿐 아니라, 중간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SCI 1인당 논문편수가 0.84로서 종합대학중 에서도 1위다. 아울러 우수한 신입생의 유치가 계속되고 있는 것 또한 성균관대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매년 수능성적기준으로 지속적으로 입시결과가 상승하고 있고, NCSI에서 5년간 종합대학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학생들의 만족도도 증가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이처럼 재단의 지원과, 우수한 교수진, 우수 신입생 유치라는 삼박자가 조화롭게 맞물려 국내최고수준의 취업률, 연구실적, 각종 대학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국내 최고수준의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매년 달성하는 성과가 지금까지의 최고의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문 진화 선도하는 ‘명품학과’ 신설 잇따라
학문 진화 선도하는 ‘명품학과’ 신설 잇따라성균관대는 최근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와 같이 철저히 준비된 중점학과를 신설함으로써 기업이 원하는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글로벌리더학부를 신설할 예정으로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는 성균관대가 연구중심대학으로서 학문의 진화를 가장 발 빠르게 반영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사회적 수요를 앞서가는 맞춤식 인재육성 시스템으로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성균관대의 '명품학과'
1)글로벌 경영학과
글로벌 경영학과는 글로벌 CEO 양성을 목표로 세계수준의 경영학 교육을 제공하는 학과다. 국내 최초로 인디애나 주립대학 켈리스쿨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경영인을 배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또 I-core 프로그램, 1대 1 교수 멘토링을 통해 학생 개개인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100% 영어강의와 특화된 커리큘럼, 철저한 학사관리, 다양한 장학혜택과 지원이 특징으로 꼽힌다.
2)글로벌 경제학과
글로벌 경제학과는 국제적인 금융전문가 또는 경제학자 양성이 목표다. 100% 영어수업과 파격적인 장학금 지원, 미국 인디애나대와의 복수학위제 운영 등 글로벌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4개의 심화된 전문 트랙으로 교육과정을 특성화하고 있다. 이론경제, 금융경제, 법경제, 공공경제의 각 분야에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3) 글로벌리더학부
글로벌리더학부는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행정, 입법 등의 고시를 통한 공직 진출, 외무고시, 외교아카데미, 민간기업 진출 등을 목표로 글로벌 리더를 배출한다는 목표다. ①법조트랙, ②정책학트랙의 두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고시준비를 위해 필요한 경제학, 경영학, 사회복지, 사회학, 교육학 분야 강좌가 운영된다. 재학기간 중 국가고시 합격을 목표로 하며 졸업 후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하여 법조인, 고위공직자, 외교관, 국제기구 전문가, 교수, 학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4)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
삼성전자와 산학협력으로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신설됐다. 이론+실무+현장실습의 삼위일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교수진 절반이 삼성전자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재학생 전원에게 장학금 혜택이 주어지며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삼성전자 해외법인이 있는 미국과 중국에서 실시한다. 또한 기숙사우선배정, 인턴십지원비(연간600만원) 등의 특전이 있다.
5) 소프트웨어학과
지난 2006학년도 반도체시스템학과, 2007학년도 대학원과정 휴대폰학과에 이어 2011학년도 소프트웨어학과가 신설됐다. 이에 따라 실질적인 ‘IT 트라이앵글’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을 4년 동안 전액 지원하고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파격 혜택이 주어진다. 고교 최상위권 학생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재능이 있는 창의적인 학생들을 선발한다. 졸업이후에는 삼성전자, 구글, 야후 등 세계굴지의 소프트웨어전문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성균관대 2012학년도 정시전형의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는 수능이다.
우선선발의 경우 모집인원의 절반을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며 나머지 절반의 인원은 일반선발로 수능성적 70%,학생부 3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특히 학생부의 경우 교과 구분없이 전교과 중 상위 4과목만을 반영하여 수험생들의 학생부에 따른 부담을 줄였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20%, 2학년 30%, 3학년 50%이다.
수능성적의 반영비율은 인문계의 경우 언어 : 수리 : 외국어 : 탐구(2과목)을 30% : 30% : 30% : 10%의 비율로 반영하며, 자연계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반영비율이 다른데 우선선발은 수리(가)형과 과탐만을 50% : 50%로 반영하여 선발하며 일반선발은 언어 : 수리(가) : 외국어 : 과탐을 20% : 30% : 20% : 30%로 비율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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