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서원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12-14 15:04:12
잠재력을 키워주는 대학, 청주 서원대학교
서원대학교는 청주사범대학의 전통과 명예를 그대로 품고 중부권 명문 사학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은 내실 있는 대학이다. 서원대는 올해 개교 43주년을 맞아 서원인의 긍지와 역량을 결집시켜 새로운 도약기로 삼는다는 큰 틀을 마련해 제2의 건학 의지를 불태우며 서원 르네상스를 이끌 비전을 세우고 추진 중이다. 서원대를 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만든다는 계획 하에 수요자 중심으로 대학 체제를 혁신하고 인성과 실용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할 방침이다.
서원대학교의 모체인 사범대학은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청주사범대학의 전통과 명예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성과 실력을 갖춘 우수교원 양성을 위해 ‘사범계 학과 경쟁력 강화 특성화’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사범대학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예관(참된예비교사의 전당)을 운영하여 임용고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방학 중 국내 우수한 강사를 초빙, 교육학 특강을 실시하여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예비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중등교원의 자질과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e-Learning, 실제수업 훈련, 동문교사 특강 등 다양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매년 4월‘사범대의 날'행사에서 <모의수업 경연대회>,<사범대 축제>,<사범대 문선>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여 사범대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다.
학생중심의 취업지원 시스템, 입학에서 취업까지『상담지도책임교수제』
서원대의 취업지원책은 학생들을 위한 차별화된 취업프로그램 운영과 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지역혁신센터 유치를 바탕으로 한 지역 중소기업과의 꾸준한 산학협력으로 요약된다. 특히,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서 입학에서 취업까지 『상담지도책임교수제』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뜨이고 있다. 우선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청년취업진로지원과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사업이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진로설정을 위한 취업상담 및 직장체험을 하게 되며 졸업 전 구직스킬 역량제고 등 취업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직업선호도 검사 및 개별상담을 실시하며, 취업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지도책임교수제』를 더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인적자원개발프로그램(HRDP) 취업캠프 운영, 청년층직업지도프로그램(CAP+)을 운영하여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진행된 2011년 중소기업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하계방학 중 이공계열 재학생에게 중소기업 체험기회를 제공. 취업을 앞둔 학생들의 건전한 직업관 함양 및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하여,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중소기업에서 전공 및 적성과 연관된 업무를 수행하고 현장적응능력을 함께 교육받는다.
서원대학교산학협력단의 『친환경 바이오 소재 및 식품센터』(이하 Bio RIC센터)는 2006년~2016년까지 10년간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역혁신센터로 지정받았다. 주요 역할은 충북 지역 친환경 바이오 소재 및 식품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식품 가공, 바이오소재 및 화장품 소재 개발 등이다. 2010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운영실적 단계 평가때 우수 기관 운용실적으로 2년간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RIC협회의 모범센터로 운영되고 있는 서원대 Bio RIC센터의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의 RIC 수행기관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2010년 성과를 바탕으로 2011년 현재, 식품기업의 위생과 안전성 그리고 품질향상을 위해 식약청에서 지정하는 <식품자가품질위탁검사기관> 지정을 받을 예정이며, 이어 공공기관의 신뢰성을 더하기 위해 KOLAS인증도 추진하고 있다. 서원대는 친환경 바이오 인재를 육성하여 청주 인근 오송바이오단지 입주 공공기관 및 기업체에 우수 인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서원대 창업보육센터는 2011년 중소기업청과 충청북도가 합동으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충북도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S’)등급에 선정되었다. 서원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5년 동안 4번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경쟁력의 기본은 인성
서원대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사람만이 자신의 일에서 성공할 수 있고 사회와 국가에 공헌할 수 있다.”는 교육철학으로 사회봉사과목 필수 운영 등 인성 및 공동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활용한 봉사활동으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특히 사범대 학생들은 지역의 저소득층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방학을 이용 「열린학교」를 운영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가정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열린학교」는 사범대학 학생들이 현장감 넘치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언어, 외국어, 수리, 과학 분야에 걸쳐 특기적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하기방학에 운영하고 있는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몽골과 베트남에서 진행하며 해외 현지에서 사랑의 집짓기, 한국어교육, 전통놀이 전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우리문화 전파에도 힘쓰고 있다.
스마트 캠퍼스에서 날개를 달자.
서원대는 수요자 중심 교육을 목표로 교육 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잘 가르치는 대학」이 되려면 학생 수업 여건과 인프라의 개선이 선행돼야 하므로, 서원대는 앞으로도 교육시설과 환경에 아낌없이 투자해나갈 계획이다.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투자해 디지털 도서관, 사이버 강의, U-campus 및 인터넷 생방송 등을 구현하고 있으며, U-campus(on-line campus)시스템을 구축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장기 마스터플랜을 계획대로 차분히 진행하고 있다. 내부 환경도 유비쿼터스 기반 시스템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인프라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은 중부권 지역의 중소 규모의 대학에서는 보기 드문 육중한 건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이 첨단 빌딩에는 최적의 시설을 갖춘 도서관과 영상정보실, 멀티미디어센터, e-learning 교수학습 센터, 전산센터 등이 들어있다. 또한 현재 서원대는 첨단 종합강의동으로 경영관과 최신식 시설을 갖춘 기숙사(약 600명 수용)를 추가로 신축 추진 중이다. 첨단시설과 최상의 환경을 갖추게 될 경영관과 기숙사가 2012년에 완공되면 서원대는 중부권 최고의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독어독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무역학과, 컴퓨터공학과, 식품영양학과, 외식산업학과, 환경건설정보학과, 의류학과, 디자인학과, 미술학과, 음악학과(성악,작곡,한국음악)는 교직과정 설치 학과이다. ‘나’군 전형방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50% 학교생활기록부 50%이며, 실기고사 반영비율은 체육교육과 20%, 음악교육과 30%이다. ‘다’군 전형방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50%, 학교생활기록부 50%이며, 실기고사 반영비율은 연극영화과 50%, 디자인학과, 미술학과 80%, 음악학과 70%이다. 서류제출은 2012년 1월 3일(화)까지이며, 기일 내 반드시 도착되어야 한다. 이성석 입학취업처장은 “서원대는 43년 역사를 가진 청주사범대학의 전통을 계승한 중부권 명문사학으로 신입생의 소중한 꿈에 날개를 달아 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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