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캠퍼스 환경 대대적 업그레이드"
학생회관, 창의관, 대운동장 준공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12-09 16:07:02
꾸준한 캠퍼스 환경 개선으로 명품 캠퍼스를 구축해오고 있는 숭실대(총장 김대근)가 또 한 번 캠퍼스 환경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숭실대는 9일 학생회관, 창의관, 대운동장 준공식을 열었다. 학생회관 앞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박종순 이사장, 김대근 총장, 임원식 총동문회장 등 숭실대 주요 관계자들과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 김운렴 아식스스포츠 회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준공식을 기념해 숭실대 축구단은 수원삼성 블루윙즈를 초청, 친선경기를 가졌다.
한편 학생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학생자치 공간 확보와 효율적인 학생 서비스가 건립 목적. 다목적강당을 비롯해 △스튜디오 △동아리실 △행정부서(학생처) △신문·방송국 △식당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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