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서천군 생활과학교실', 내년부터 규모 확대

과학문화 확산과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 기회 확대 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12-07 12:55:54


군산대(총장 채정룡)가 진행하는 '서천군 생활과학교실'이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천군 초등학생들을 위한 '서천군 생활과학교실'은 과학문화 확산과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으며 서천읍사무소, 장항읍사무소, 지역아동센타 등 3개 기관에서 년간 4기수를 모집해 매주 1회씩 1기수 총 10회로 진행되고 있다.

생활과학교실에서는 ▲종이컵 요요 ▲세포액자▲ 액체삼색 신호등 만들기 ▲빙글빙글 우주선 ▲깨끗한 물을 만들어요 ▲ 촉촉한 천연립글로스 ▲ 전자석 개구리 ▲ 빛으로 듣는 음악 ▲ 비즈로 만든 DNA모형 ▲ 추억의 설탕과자, 달고나 등의 과학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천군은 내년부터 생활과학교실의 규모와 내용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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