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연탄자원봉사활동
회비 1만원에도 불구, 100여 명 참여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12-01 09:23:47
연세대(총장 김한중) 자원봉사센터와 교직원 노동조합, 대학원 총학생회는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신촌캠퍼스 인근 서대문구 일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봉사 활동을 펼친다.
학생들 및 교직원들은 1만원의 회비를 내는 자원 활동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 참가인원만 100여 명에 달한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외국인 유학생들도 다수 참석해 눈길을 끈다.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몽골 출신 등 외국인 학생들이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봉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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