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임성문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세계 3대 인명기관인 미국 인명정보기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마르퀴즈 후즈 후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11-24 14:57:46

▲임성문 교수
충북대(총장 김승택) 심리학과 임성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해 업적·이력 등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기관인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마르퀴즈 후즈 후(MWW)에서 발간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은 것.


임 교수는 지난 3월 ABI 인명사전에 '21세기 위대한 지성', 3월과 4월 IBC 인명사전에 '2011년 탁월한 지성'과 '2011년 탁월한 100인의 교육자'로 선정된 데 이어, 오는 12월에 발간되는 MWW의 'Who's Who in the World 2012' 29th Edition판에도 등재된다.


임 교수는 청소년의 학업, 진로, 비행, 정신건강 등 청소년 심리와 부부갈등, 결혼만족 등 가족문제 및 심리교육과 집단상담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관련 학술지에 발표했으며 근래에는 BK21사업의 일환으로 24편의 해외 학술발표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대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과 조직에서의 상담자 교육과 함께 다수의 중앙 및 지역 공공기관에 지속적으로 자문활동과 봉사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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