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구새(가) 먹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11-14 10:05:51
[구새(가) 먹다]
1.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되어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리다.
(예문 : 봄이 되니 구새가 먹은 나무에도 새 잎이 났다. )
2.속이 쓰지 못하게 되었거나 내용이 비게 되다.
*** 속담 : 구새 먹은 고목 같다
『북』맥을 추지 못하고 실속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1.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되어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리다.
(예문 : 봄이 되니 구새가 먹은 나무에도 새 잎이 났다. )
2.속이 쓰지 못하게 되었거나 내용이 비게 되다.
*** 속담 : 구새 먹은 고목 같다
『북』맥을 추지 못하고 실속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