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곁(이) 비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11-04 09:39:20
[곁(이) 비다]
보호하거나 지킬 사람이 곁에 없다.
( 예문 : 환자의 곁이 비었으니 빨리 가서 돌보아라. )
출처:국립국어원
보호하거나 지킬 사람이 곁에 없다.
( 예문 : 환자의 곁이 비었으니 빨리 가서 돌보아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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