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결(이) 바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10-27 09:44:19
[결(이) 바르다]
성미가 곧고 바르다.
(예문:정도(正道)가 아니면 따르지 않는 결 바른 성품/
아버지는 결이 바르고 기품 있는 선비였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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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바르다]
성미가 곧고 바르다.
(예문:정도(正道)가 아니면 따르지 않는 결 바른 성품/
아버지는 결이 바르고 기품 있는 선비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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