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남서울본부, 숭실대에 상상장학금 전달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10-19 17:38:44
KT&G 남서울본부(본부장 박정욱)가 최근 숭실대에 상상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KT&G상상장학금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적립된 사회공헌활동 기금, 'KT&G 상상펀드'를 통해 조성된 장학금이다. KT&G상상장학금은 학업에 열정적이고 봉사정신이 투철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숭실대에 전달된 장학금은 정재우(경제3), 이현주(정치외교4), 이홍석(사회복지4), 이정민(기계공학4) 씨 등에게 지급됐다.
KT&G 남서울본부 측은 "기존에 운영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추진됐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본부가 주관이 돼 활동함으로써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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