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中산동대학과 日쿠마모토대와 국제교류협정
3개 대학간 공동연구의 기회 모색, 본교 교수진의 연구역량 제고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10-20 10:22:03
아주대(총장 안재환)가 지난 14일 중국 산동대학에서 중국 산동대학, 일본 쿠마모토대학과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아주대 최윤호 공과대학장 외에 7명의 공과대학 및 정보통신대학 교수들이 참석했으며, 산동대학 School of Material Science and Engineering 학장인 Zhao Guoqun, 쿠마모토대학 Faculty of Engineering 학장인 Shinobu Satonaka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 체결로 아주대는 아시아 대학랭킹 100위권 내의 산동대학 및 쿠마모토대학과 정기적인 이공학분야 워크샵을 실시함으로써 3개 대학간 공동연구의 기회를 모색하고 궁긍적으로는 본교 교수진의 연구역량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향후 3개 대학간 포괄적인 국제협력을 활성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중일 3개대학 이공학 워크샵'은 한중일 3개대학간 '연구분야 인적네트워크 및 파트너쉽 확대' 도모 및 이를 통한 본교 이공학분야 연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8년도 11월에는 산동대학, 2009년 10월에는 쿠마모토대학, 2010년 11월에는 아주대에서 워크샵을 개최했으며, 2011학년도 10월에는 산동대에서 개최한 바 있다. 내년에는 5회째 워크샵이 쿠마모토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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