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대학원,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지정

'2012학년도 충북대 대학원 임상영양학 전공과정'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10-18 09:43:02

충북대(총장 김승택) 대학원이 지난 9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충북지역 유일의 임상영양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2012학년도 충북대 대학원 임상영양학 전공과정'을 오는 11월2일부터 8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임상영양학 전공과정을 신청할 수 있는 자는 영양사 면허를 가진 자로서,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 입학정보 홈페이지의 입시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012년 3월27일부터 시행되는 '국민영양관리법 시행규칙'에 의하면, 임상영양사가 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임상영양사 교육기관에서 2년 이상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보건소·보건지소, 의료기관, 집단급식소 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기관에서 3년 이상 영양사로서의 실무경력을 충족한 후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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