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째주]"고려대 로스쿨, 세상의 길이 되고 법이 됩니다"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10-10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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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주는 수시모집 광고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동안 주를 이뤘던 수시모집 광고대신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와 본교를 소개하는 광고들이 대부분을 차지한 것.
이화여대, 성균관대, 세종대, 한국외대는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으며 명지대는 본교를 소개하는 광고를 냈다.
특히 건국대, 서울시립대, 고려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는 광고를 선보여 눈에 띄었다.
이외에도 건국대, 경희사이버대, 국민대, 서울여대, 연세대 등 15개의 대학을 동시에 선보이는 광고가 새롭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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