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모지랑이]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9-28 16:29:43 [모지랑이]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떨어진 물건.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