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박미현 씨, '제19회 대구신인무용콩쿨' 은상
'축제 1988', 인생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억들을 춤으로 형상화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9-21 13:44:12
대구신인무용콩쿨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현대무용가들이 거치는 관문 중의 하나로 '동아콩쿨'과 견주는 신인발굴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서 박 씨가 공연한 '축제 1988'은 인생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억들을 춤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억의 아픔을 새로운 시각으로 독특하게 완성도를 높인 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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