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다문화가정 평생 교육 지원사업' 선정
오는 10월부터 내년 6월까지 사업, 부모자녀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 진행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9-21 11:40:30
배재대(총장 김영호)는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에서 시행하는 '다문화가정 평생 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배재대는 교과부가 시행하는 다문화가정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다문화 학부모교육을 위한 사업에 응모해 대전·충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배재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평생교육원에서 50명의 다문화가정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월 1회씩 부모와 자녀관계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중도에 입국한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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