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도사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9-20 09:46:28
[도사리]
1.다 익지 못한 채로 떨어진 과실.
2.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3.『북한어』이른 봄에, 밭에서 겨울을 난 묵은 뿌리에서 자라난 채소.
출처:국립국어원
1.다 익지 못한 채로 떨어진 과실.
2.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3.『북한어』이른 봄에, 밭에서 겨울을 난 묵은 뿌리에서 자라난 채소.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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