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 국방장학생 및 장교에 13명 배출
장교후보생, 해병대 장교 후보생 등에 총 13명 합격, 각종 태권도대회 석권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9-08 17:35:09
호남대(총장 서강석) 태권도경호학과는 ROTC 장교후보생 6명과 해병대 장교후보생 7명 등 국방장학생 및 장교에 모두 13명을 배출했다.
또한 각종 태권도대회서 1·2위를 휩쓸었으며 지난 6월에는 여성부장관기 대회에서 –57kg의 이단비 선수가 1위에,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63kg의 이창학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지난해에는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87kg의 박영찬 선수와 –58kg의 박재석 선수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태권도 선수들로 구성된 '세팍타크로' 운동부 선수들은 올해 개최된 '제9회 학생선수권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호남대 태권도경호학과는 학생들이 졸업 후 직업군인 및 군장교, 대통령경호처, 경찰101경비단, 경찰특공대, 해외파견 태권도 지도자, 경호경비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식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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