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계산역서 '추석맞이 인사 캠페인'

한용수

hys@dhnews.co.kr | 2011-09-08 15:50:07


경인여대(총장 박준서) 학생들이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인천메트로와 함께 계산역(경인여대역)에서 '추석맞이 감사인사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인여대 홍보대사 알리미 학생들은 8일 오전 출근시간에 계산역 내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시원한 음료 아이스티를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캠페인에 참가한 경인여대 홍보대사 회장 신애주(방송연예과1) 씨는 "추석을 맞아 출근길 지역주민들에게 밝은 인사로 사랑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해 기쁘고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밝고 훈훈하게 하는 인사나눔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인천메트로 북부서비스센터 신인덕 과장은 “지하철 출근길에 경인여대 학생들의 밝은 웃음이 지하철 역사를 밝게 했다“며 ”인천메트로와 경인여대가 함께하는 아침 출근길 ‘감사-인사’ 캠페인이 확산되어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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