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난달]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9-06 10:12:42
[난달]
1.길이 여러 갈래로 통한 곳.
(예문 : 난달이었던 별채 주변을 사랑채 담장과 잇달아 담을 쌓았던 그 담장 옆에….〈박경리, 토지〉)
2.고누에서, 나들이고누가 되는 말밭.
♣ ‘난달’은 ‘나-[出]+ ㄴ+ 달’로 분석된다. ‘달’은 ‘응달’, ‘응달’의 ‘달’과 같이 어떤 장소를 가리킨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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