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대 1위… 서울대 42위

QS 발표 '전 세계 대학 순위 2011/2012'

한용수

hys@dhnews.co.kr | 2011-09-05 18:32:07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5일 발표한 '전 세계 대학 순위 2011/2012'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미국 하버드대였으며 매사추세츠공과대(MIT)와 예일대, 영국 옥스퍼드대가 뒤를 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의 홍콩대가 22위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일본 도쿄대(25위), 싱가포르 국립대(28위), 일본 교토대(32위), 홍콩 중문대(37위), 홍콩 과기대(40위) 등의 순이었다.


우리나라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42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카이스트(90위), 포스텍(98위) 순으로 국내 대학 3곳이 상위 100개 대학에 포함됐다.


이어 경희대(245위), 성균관대(259위), 한양대(314위), 이화여대(344위), 서강대(392위), 부산대(401~450위권), 인하대(451~500위권), 경북대(501~550위권), 중앙대(501~550위권), 전북대·전남대·충남대(551~600위권) 등 국내 17개 대학이 60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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