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깔축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9-02 09:43:37
[깔축없다]
조금도 축나거나 버릴 것이 없다.
( 예문 : 바로 완장을 통해서 그는 지도에 그려진 광활한 땅덩어리 전체가
깔축없는 자기의 소유물임을 알딸딸하게 확인하고 있었다.〈윤흥길, 완장〉 )
출처:국립국어원
조금도 축나거나 버릴 것이 없다.
( 예문 : 바로 완장을 통해서 그는 지도에 그려진 광활한 땅덩어리 전체가
깔축없는 자기의 소유물임을 알딸딸하게 확인하고 있었다.〈윤흥길, 완장〉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