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주]대경대...다르다는 것이 진정한 가치다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8-29 1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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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주에는 지난 주 잠시 주춤했던 2012학년도 수시모집 광고가 다시 주를 이뤘다.
경주대와 서울시립대는 광고에 총장을 모델로 내세워 2012학년도 수시모집 광고를 선보였으며, 광운대는 21세기가 스마트 시대라는 것에 소재삼아 '승리의 스마트 광운'이라는 카피와 함께 수시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건국대는 교수를 모델로 내세워 수시모집을 하는 같은 광고를 몇주동안 연이어 보여주고 있다.
동덕여대와 동명대는 책을 소재로 삼아 학구적인 분위기를 살렸으며, 한신대는 '작은 나눔을 통해 큰 변화를 키워가는 대학'이라는 카피로 대학을 홍보하며 수시모집 광고를 냈다.
이외에 고려대 글로벌 CEO과정, 동국대 부동산 전문 강좌 수강생 모집, 세종대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신입생 모집, 한양대 사회교육원 신입생 모집 등 다양한 광고들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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