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졸리 학장에게 명예 보건학박사학위 수여
카이로프랙틱 의사과정 발전 기여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8-19 14:29:52
한서대(총장 함기선)는 19일 2010학년도 후기 졸업식에서 프란시스 앨버트 졸리 미 브리지포트대 카이로프랙틱대학 학장에게 명예 보건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졸리 학장은 지난 1990년 미국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브리지포트대에 카이로프랙틱 의사과정을 개설했으며 한서대의 건강관리학과 및 건강증진대학원에 각각 카이로프랙틱 과정을 설립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함기선 총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학사 273명을 비롯해 석사 55명, 박사 9명에게 각각 학위를 수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