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드러장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8-12 09:38:34

[드러장이다]

많은 물건이 한군데에 차곡차곡 쌓이다.

(예문 : 풍년으로 곳간에는 가마니가 드러장이고 집집마다 넉넉함이 가득하였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