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아늠]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8-11 10:02:55
[아늠]
볼을 이루고 있는 살.
(예문 : 그제야 아내는 말귀가 열리는가 아늠을 씰룩대며 비웃었다.
〈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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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늠]
볼을 이루고 있는 살.
(예문 : 그제야 아내는 말귀가 열리는가 아늠을 씰룩대며 비웃었다.
〈이문구의 “우리 동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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