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굻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8-11 10:01:35
[굻다]
담긴 것이 그릇에 그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비어 있다.
(예문 : 밥그릇에 무덤을 이룬 보리밥은 쑥쑥 굻어 내려가고 있었다.〈박경리의 “토지”에서〉
출처:국립국어원
담긴 것이 그릇에 그득 차지 아니하고 조금 비어 있다.
(예문 : 밥그릇에 무덤을 이룬 보리밥은 쑥쑥 굻어 내려가고 있었다.〈박경리의 “토지”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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