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수시모집]숭실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8-04 14:51:39
“‘최초’의 대학에서‘최고’의 대학으로 도약”
114년 전, 한국 최초의 대학으로 평양 땅에 첫 걸음을 내디딘 숭실대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대학과 벤처중소기업학과 등 특성화 분야에서 21세기 지식사회 발전의 원동력을 만들고 있다. 또한 오랜 전통의 사회복지학부, 기독교학과 등을 통해 사회공헌 지도자를 양성하는 ‘진리와 봉사’의 대학이다. 시대를 선도해온 숭실대는 이에 멈추지 않고 2010년 금융학부와 의생명시스템학부를 신설 및 확대개편하고 숭실융합기술원을 출범, 미래사회를 대비하고 있다. 또한 숭실대는 2010~2012년을 기점으로 국제기숙사, 학생회관, 숭실교육문화복지센터 등을 건립해 도심형 멀티캠퍼스를 완성할 것이다.
과거 일제 식민지 지배 하의 숭실대는 나라의 독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강압적인 신사참배에 반대, 1938년 자진폐교라는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질곡의 현대사 속에서도 대학 본연의 가치와 지성의 의무를 게을리 하지 않은 숭실대의 행보는 곧 민족사학의 자존심이다. 민족 지도자 조만식 선생, 애국가의 작곡가 안익태 선생, 종교계의 노벨상인‘템플턴상’수상자 한경직 목사 등 숭실대를 거쳐 간 동문들은 대한민국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다.
폐교 16년 만인 1954년 서울에 재건된 숭실대는 교육의 다각화와 전문화를 위해 선구적인 시도를 마다하지 않았다. 최초로 현대음악을 도입하고 교육함으로써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음악인을 양성해냈다. 또한 1960년대 후반 국내 대학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교육하면서 우리나라 IT산업의 기초를 세우고 이공계 교육의 선두주자로 명성을 드높였다. 또한 현재까지도 IT분야의 명문사학으로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숭실대의 경쟁력은 세계적인 교육인프라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 오랜 노하우가 빚어낸 교육시스템 그리고 여기서 길러진 글로벌 인재들이다. 숭실대는 질 높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개발센터 운영, 베어드학부대학 설립 등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확보해 경쟁력을 높이고 학과별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인재를 키우기 위해 효율적인 어학교육은 물론 국제적인 학생교류 및 학점교류 제도를 발전시키고 산학·관학 협동연구 부문에서도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훌륭한 역사와 전통의 토대 위에 민족의 대학으로 성장해 온 숭실대. 끊임없이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무한 경쟁의 글로벌 시대에‘숭실다움’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숭실대는 튼튼하게 다져온 핵심역량을 추진력으로‘최초의 대학에서 최고의 대학으로’더 큰 미래의 발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114년 전, 한국 최초의 대학으로 평양 땅에 첫 걸음을 내디딘 숭실대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대학과 벤처중소기업학과 등 특성화 분야에서 21세기 지식사회 발전의 원동력을 만들고 있다. 또한 오랜 전통의 사회복지학부, 기독교학과 등을 통해 사회공헌 지도자를 양성하는 ‘진리와 봉사’의 대학이다. 시대를 선도해온 숭실대는 이에 멈추지 않고 2010년 금융학부와 의생명시스템학부를 신설 및 확대개편하고 숭실융합기술원을 출범, 미래사회를 대비하고 있다. 또한 숭실대는 2010~2012년을 기점으로 국제기숙사, 학생회관, 숭실교육문화복지센터 등을 건립해 도심형 멀티캠퍼스를 완성할 것이다.과거 일제 식민지 지배 하의 숭실대는 나라의 독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강압적인 신사참배에 반대, 1938년 자진폐교라는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질곡의 현대사 속에서도 대학 본연의 가치와 지성의 의무를 게을리 하지 않은 숭실대의 행보는 곧 민족사학의 자존심이다.
민족 지도자 조만식 선생, 애국가의 작곡가 안익태 선생, 종교계의 노벨상인‘템플턴상’수상자 한경직 목사 등 숭실대를 거쳐 간 동문들은 대한민국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이다.폐교 16년 만인 1954년 서울에 재건된 숭실대는 교육의 다각화와 전문화를 위해 선구적인 시도를 마다하지 않았다. 최초로 현대음악을 도입하고 교육함으로써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음악인을 양성해냈다. 또한 1960년대 후반 국내 대학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교육하면서 우리나라 IT산업의 기초를 세우고 이공계 교육의 선두주자로 명성을 드높였다. 또한 현재까지도 IT분야의 명문사학으로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숭실대의 경쟁력은 세계적인 교육인프라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 오랜 노하우가 빚어낸 교육시스템 그리고 여기서 길러진 글로벌 인재들이다. 숭실대는 질 높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개발센터 운영, 베어드학부대학 설립 등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축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확보해 경쟁력을 높이고 학과별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인재를 키우기 위해 효율적인 어학교육은 물론 국제적인 학생교류 및 학점교류 제도를 발전시키고 산학·관학 협동연구 부문에서도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훌륭한 역사와 전통의 토대 위에 민족의 대학으로 성장해 온 숭실대. 끊임없이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무한 경쟁의 글로벌 시대에‘숭실다움’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숭실대는 튼튼하게 다져온 핵심역량을 추진력으로‘최초의 대학에서 최고의 대학으로’더 큰 미래의 발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2012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수시 선발인원 60%로 확대 △ 입학사정관제인 SSU리더십전형 신설 △수험생의 지원 기회 확대를 위한 전형 간 복수 지원과 수시 추가합격자(일반전형-학생부우수자·논술-, 국제화전형) 발표 △수시 2차 일반전형(논술)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및 계열별 특성을 감안, 인문계·자연계·경상계 등 3가지 형태로 세분 △자연과학대, 공과대, IT대의 경우 수리 ‘가’형에 대한 가산점제도 변화(8%→12%) △입학사정관제에서 1단계 합격자 배수 축소, 면접 반영비율(40%) 통일 △수시 2차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의 지원자격자 중에서 ‘다문화 가정’ 추가 등이다.
숭실대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SSU리더십전형(32명)을 신설했다. SSU리더십전형은 창의적 섬김과 소통의 리더십을 통해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선발하는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를 반영해 3배수 이내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로 최종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SSU리더십, 이북5도민, 대안학교출신자학교장추천, SSU자기추천, 사회기여자및배려자, 장애인등대상자, 농어촌, 전문계, 기회균형 등)으로는 총 445명을 선발한다. 2011학년도에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했던 국제화Ⅰ전형은 비입학사정관전형으로 변경했고 대신 기회균형전형을 2012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전환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밖에도 숭실대는 입학사정관전형에서 1단계 합격자를 5배수에서 3배수로 축소했고 전형마다 달랐던 면접 반영비율을 40%로 통일했다.
숭실대는 수시 1차에서 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변경돼 치러지는 국제화전형의 경우 면접을 강화, 공인어학성적 60%에 면접 40%로 선발한다.
수시 2차에서 진행하는 일반전형에서 논술 100%로 505명을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특히 논술의 변별력 확보를 위해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눠 진행하던 논술을 경상계를 추가해 3가지 형태로 진행한다.
수시 2차에서 치러지는 계열(인문·자연)우수자전형은 면접을 강화, 학생부 60%에 면접 40%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치러지는 농어촌과 전문계, 기회균형전형에서도 수능 50%에 서류평가 50%로 수능을 20%(30%→50%) 확대했다. 또한 숭실대는 실기고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문예창작학과의 실기고사를 수시 1차에서 진행키로 했으며 수험생들의 지원 기회 확대를 위해 전형 간 복수지원과 수시 추가합격자(일반전형-학생부우수자·논술-, 국제화전형)를 발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정시 이월인원의 감소로 정시에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숭실대는 수시1·2차 원서접수를 오는 9월 8일(목)부터 16일(금)까지 실시하고 수시 2차 일반전형의 논술고사는 11월 17일(목)에 실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숭실대는 파격적인 특성화 장학제도를 자랑한다. 금융학부와 국제법무학과, 각 단과대학의 성적우수 신입생에게 4년간 장학금, 월 생활비 40만 원, 기숙사 4년 무료 제공, 교환 학생 파견 시 2만 달러 지급, 세계최우수대학 박사과정 진학 시 총 6만 달러 지급, 출신고교 ‘숭실봉사장학금’ 등을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최우수대학 박사학위 취득 후 숭실대 교수 채용 시 우선권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IT대학, 전 학과의 성적 우수 학생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성화 장학제도가 있다.
홈페이지 http://www.ssu.ac.kr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입학처 Tel 02.820..0050~54 Fax 02.820.0022 입학사정센터 Tel 02.820.0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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