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에콰도르 에코텍대와 교류협정 체결

정윤서

jys@dhnews.co.kr | 2011-08-03 16:07:13

▶김대근 숭실대 총장(왼쪽에서 세번째), 로베르토 파슬리 에코텍대 총장, 니콜라스 파비안 주한 에콰도르 대사(맨 오른쪽)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숭실대(총장 김대근)가 에콰도르 에코텍대(Universidad Ecotec)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김대근 총장은 3일 교내 총장실에서 로베르토 파슬리 에콰도르 에코텍대 총장(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협정 체결식에는 니콜라스 파비안 주한 에콰도르 대사도 참석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교는 △교·직원 및 학생 교환 △공동 프로젝트 진행 △연구 자료 및 자원 교환 등 공동 관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에코텍대는 에콰도르의 수도인 키토에 위치한 ECO 관련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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