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수시모집]꽃동네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8-04 14:51:23




인류복지의 꿈, 그 아름다운 동행, 꽃동네대학교

꽃동네대학교 꽃동네대학교는 1999년 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개교한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의 새 이름이다. 개교 13주년에 이른 올해 교명 변경을 단행하면서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향한 제2의 창학을 선언한 것이다.

꽃동네대학교는 비록 역사는 짧지만, 그동안 이룬 발전과 성과는 눈부시다. 신설대학종합평가 교육영역 최우수대학 선정(2004), 사립대학교 경영분석결과 재무부문 최우수등급(2008), 보건복지가족부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지원사업단 3년 연속 선정(2009~2011), 교과부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 3년 연속 선정(2009~2011), 교과부 입학사정관제 지원 대학 연속 2년 선정(2010~2011), 전국 4년제 대학 장학금 지급액 4위(2010)… 이루 헤아리기가 어렵다.

“작아서 더욱 강한 대학”
국내 최고의 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
역사는 짧지만 성장은 크고, 규모는 작지만 내공은 강한 대학, 아니 작아서 더욱 더 강한 대학, 그리하여 국내 최고의 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한 비결은 무엇일까?
꽃동네대학교는 믿음·소망·사랑의 가톨릭 정신과 인간 존중의 꽃동네 정신을 바탕으로 그 누구도 버림받지 않는 인류복지 구현에 기여할 진정한 보건복지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건학이념을 충실히 지켜왔다. 꽃동네대학교는 소위 ‘잘난’ 학생들을 유치해 대충 교육해서 내보내는 무임승차 대학이 아니다. 꽃동네대학교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복지사회에 대한 꿈을 키워온 학생들, 그 열정과 가능성의 싹을 보이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보건복지 분야의 큰 동량으로 키워내는, 명실상부한 교육기관이다. 대학 본래의 책무를 ‘제대로’ 실천하겠다는 대학 구성원의 열정과 의지가 최고의 사회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한 첫 번째 동력이다.

“특별한 교육과정”… 사회복지사 국가고시 합격률 전국 평균의 2배
그래서 꽃동네대학교의 교육과정은 특별하다. 사회복지학부는 사회복지학 이외에 복지심리학과 복지행정학 중 하나를 추가로 전공하는 복수전공제를 의무화하고 있다. 사회복지학은 기본으로 다지고, 이를 발판삼아 복지심리, 복지행정으로 중무장한 사회복지 전문가를 배출한다. 이러한 맞춤형의 교육과정 덕분에 꽃동네대학교 학생들의 국가고시(간호사, 사회복지사1급) 합격률은 대단히 높다. 2006년에 신설된 간호학과의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은 100%에 달하고, 사회복지사 국가고시 합격률은 늘 전국 평균 합격률의 2배에 이른다.

꽃동네대학교는 또한 인성교육과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향한다. ‘꽃동네’는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함께’행복한 세상의 상징이다. 따라서 상징적 의미의‘꽃동네’를 실현하는 데는 전문가적 역량뿐만 아니라 공감과 배려의 가치관, 현장에 대한 민감성 같은 자질을 필요로 한다. 세계적 명성을 얻은 국내 최고·최대 보건복지 실천 현장인 꽃동네(음성)와의 연계는 그 같은 꽃동네대학교만의 특성화 교육의 밑거름이다.
꽃동네대학교는 꿈꾼다. 사람들의 웃음소리 낭랑한 세상, ‘꽃동네’를 만드는 데 헌신하고픈 학생들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그 꿈을 이루는 길의 든든한 동행이 되기를….


▲양은미 꽃동네대 교학처장
우리 꽃동네대의 2012학년도 수시모집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금년에는 전체 모집인원(정원외 포함) 132명 중 92명, 약 70%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하고, 나머지 30%(40명)를 정시에서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사회복지학부 모든 전형에서, 그리고 간호학과 일반학생 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하는 비중이 매우 높아 수시모집인원 92명 중 78명, 무려 85%에 이른다. 이는 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자질, 즉 ‘성적’보다는 ‘사람’을 선택하겠다는 우리 대학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다단계 평가로 이루어진다.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 성적 60%, 학생부 비교과 영역과 제출서류(자기소개서, 추천서) 평가 40%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고교 내신 성적도 학교생활의 일부이니만큼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되, 그 성적이 당락의 결정요인이 되지 않도록 배려했다. 대신 서류평가 비중을 높여 전공 관련 잠재적 성장 가능성, 사회복지사·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인성적 자질, 가치관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단계 평가는 1박2일 일정의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사회복지시설 ‘꽃동네’에서 1박2일 동안 ‘생활면접-그룹토론면접-개별심층면접’의 다면적·다층적 평가를 실시한다. 생활면접은 꽃동네대만의 독특한 면접방법으로서 봉사활동 태도에 대한 관찰평가이다. 그룹토론면접은 특정 주제에 대한 집단토론과정을 관찰하여 이해력과 논리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평가한다. 마지막 개별심층면접은 지원자에 대한 평가위원의 직접 인터뷰로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지원동기, 전공적합성, 인성 등, 지원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1·2단계 평가가 모두 이루어지면, 1단계 성적 40%와 2단계 성적 60%를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사회복지학부, 간호학과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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