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수시모집]고신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1-08-04 14:51:23




“미래를 향해 당당하라”
사랑과 섬김으로 최강의 실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 양성

기독교 종합대학인 고신대는 각 전공영역에서 기독교 세계관과 바른 인성을 가진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일꾼을 양성할 목적으로 1946년도에 설립된 전통 있는 대학이다. 고신대는 글로벌 리더십의 자질과 봉사 능력을 갖추도록 18개 국 47개 대학, 9개 국 74개 기관과 협력해 교환학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인턴십 프로그램과 폭넓은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신대는‘글로벌 리더의 인재상’인 원대한 비전(Great Vision), 글로벌 리더(Global Leader), 선한 섬김(Good Service)의 3G 프로젝트를 실제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자원봉사단으로 진정한 섬김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다.

고신대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취업률조사에서 부산경남·제주 4년제 대학 가운데 매년 높은 취업률을 지켜온 잠재력 있는 대학으로 대한민국과 세계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취업캠프, 해외인턴취업지원사업, 중소기업체험연수, 직장체험연수, CAP+(진로직업집단상담), 토익사관학교, ITQ(정보기술자격 취득과정), ICDL(국제IT 자격 취득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잡카페를 통해서는 항시 취업 정보를 활용, 학생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또한 고신대는 학생들의 학업증진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외국인과 직접 생활하는 작은 지구촌 ‘글로벌비전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세계적인 부산항과 황홀하게 넘실거리는 태평양의 아름다운 광경과 함께 웅대한 포부를 품으며, 뒤로는 우거진 숲 속에서 노래하는 산새 소리와 더불어 낭만적인 청춘을 시작할 수 있다. 유비쿼터스로 전 객실 간 혹은 각 캠퍼스 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느 곳이나 화상대화가 가능하며 첨단 세미나실로 학문 교류를 활발하게 할 수 있고, 대형 휘트니스센터에서 체력과 건강을 증진시키고 있다.

고신대는 대학종합평가에서‘대학 발전 전략 및 비전 영역’과‘교육여건 및 지원체제’영역 등에서 최우수와 우수를 차지하는 등 미래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봉사와 섬김 그리고 사랑이라는 핵심가치를 가진 고신대는 21세기를 선도하는 비전대학으로 아프리카와 제3세계는 물론 세계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매년 100~200여 명의 자원봉사단을 아프리카와 제3세계에 파견해 의료, 교육, 복지 및 다양한 봉사와 섬김을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특별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고신대는 리더 양성뿐만 아니라 금세기 신동력인 아프리카와 제3세계에 대해 선도적 학문 연구,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제3세계 지역 대학과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황인철 고신대 입학홍보처장
고신대는 2012학년도 신입생 총 1087명(정원외 포함)을 수시(797명)와 정시(290명)로 나누어 선발한다. 수시원서접수 기간은 1차가 9월 8일~15일, 2차가 11월 17일~23일이고, 수시 미등록이 발생할 경우 3회에 걸쳐서 충원한다.

전형 유형이 다른 경우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전문계고 출신자인 경우 전문계고 특별전형, 실기우수자 전형, 입학사정관제 전형, 전문계고 동일계열 전형에 동시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전형유형별로 전형 방법과 경쟁률이 다르므로 복수 지원을 잘 활용하면 원하는 학과에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시모집 1차에서는 인문계고전형, 전문계고 전형, 실기시험 100%로 학생을 선발하는 실기우수자 전형-체육(태권도)과 예능(음악) 특기자 전형, 입학사정관 전형, 농어촌, 전문계 동일계열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특히 전문계고 졸업 재직자 특별전형을 신설,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에 지원하여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수시 2차 모집은 일반전형만 시행하는데 의예과, 교회음악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 걸쳐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입학사정관전형을 제외하고 학생부 100%를 반영하며 면접을 시행하는 학과에서는 학생부 90%와 면접 점수 10%를 반영한다. 의예과와 간호학과는 1단계 전형에서 의예과의 경우 700%, 간호학과의 경우 300%를 선발하고 학생부 100%를 반영하며 2단계에서 학생부 90%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의예과는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영어)영역 합산 4등급, 간호학과는 외국어(영어)영역을 포함한 2개 영역 4등급)과 면접 10%를 반영하여 평가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성적 반영과목은 인문, 사회 계열인 경우 1학년 상위 6과목, 2·3학년 상위8과목을 반영하며 자연 계열과 디자인학부인 경우 1학년 상위 5과목, 2·3학년 상위 5과목을, 간호학과인 경우 1~3학년 국어, 영어, 수학, 과학(사회) 교과 전과목을 반영한다. 의예과인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또는 사회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하는데 과학 또는 사회 교과인 경우 본인이 응시할 수능 탐구영역에 따라 반영 교과가 달라지므로 원서 기재 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올해부터 수시 등록 이후 미등록 충원기간이 주어지므로 수시모집에서 자신이 원하는 학과에 잘 지원하면 충원합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의예과와 예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82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와 함께 서류점수 50%, 면접점수 50%로 평가한다. 서류 평가 내용은 창의적이고 잠재적인 능력과 리더십, 봉사활동, 지원동기 등을 반영하므로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지원한 전공영역에서 창의적 능력을 발휘하여 성장가능성이 있는 학생이라면 이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면접고사는 기본자세 및 자아실현, 적성 및 학업실천력, 전공적합성 등에 대해 1:1 면접을 실시하며 얼마나 자신의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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