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꿈을 향한 환상의 드림 트리오'
'교수-여대생-여고생이 함께 하는 진로멘토링'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7-27 16:32:43
충북대(총장 김승택)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한국교원대 충북지역센터와 공동으로 26일 충북대에서 '교수-여대생-여고생이 함께 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지역 여고생 59명, 여대생 27명, 교수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비 여대생인 여고생이 여대생과 여교수로부터 진로와 희망 직업에 대한 멘토링을 받음으로써,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명확한 목표 설정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여대생에게는 여교수의 정서적 코칭과 셀프 리더십을 통해 직업 선택과 취업 준비를 위한 자기 개발을 스스로 계획하는 계기가 됐다.
충북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한세영 센터장은 "멘토링을 통해 차세대 여성 리더로서 최대 관심사인 여학생들의 직업진로 및 경력개발 지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2학기에 맞춤형 멘토링과 리더십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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