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10개 청소년 관련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우수인재 육성·지역사회 발전 위해 협력

유진희

yjh@dhnews.co.kr | 2011-07-26 09:43:17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전북지역 청소년 관련 시민사회단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 입학관리본부는 지난 21일 전북YWCA연합회 소속 전주YWCA, 익산YWCA, 남원YWCA등 3개 시민사회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전주 청소년 문화의 집, 솔내 청소년 수련관, 효자 청소년 문화의 집, 완산 청소년 문화의 집, 덕진 청소년 문화의 집 등 5개 청소년 수련기관 및 문화의 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전라북도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전라북도 청소년 활동 진흥센터와도 협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전북대는 청소년 관련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우호적인 협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교육과 연수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향후 5년간 유효하며 상호 합의 하에 협정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대 관계자는 "지역 거점 국립대로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올바른 입시정보 제공과 우수 인재 육성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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